'20경기 만의 첫 승리' 만들어낸 황희찬, 영국 현지 뒤집었다…"대담하고 용감한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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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프리미어리그 공식 소셜 미디어](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5/202601041544775328_695a0d0747386.png)
[OSEN=정승우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마침내 반등의 숨을 돌렸고, 그 장면의 중심에는 황희찬(30)이 있었다. 시작은 패스였고, 결론은 득점이었다. 오래 기다린 만큼 전환은 선명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4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3-0으로 제압했다. 개막 이후 19경기 동안 승리가 없던 울버햄튼은 20번째 경기에서야 시즌 첫 승리를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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