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뒤 더 커진 균열…'유로파 1등 공신' 매각에 토트넘 라커룸 '불만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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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이 떠난 이후, 토트넘 홋스퍼의 내부 공기는 분명 이전과 달라졌다. 이번에는 브레넌 존슨의 이적이 그 변화를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토트넘 홋스퍼는 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크리스털 팰리스와 브레넌 존슨 이적에 합의했다. 그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하며 앞날을 응원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크리스털 팰리스 역시 “존슨을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로 영입했으며 계약 기간은 4년 반”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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