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ang, 돌진으로 AS→PK 추가골!" 英 BBC 언급, 황희찬 '환상쇼' 벼랑 끝 울버햄튼 구했다…'부상 OUT'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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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 에드워즈 감독이 이끄는 울버햄튼은 4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 경기에서 3대0으로 이겼다. 울버햄튼은 개막 20경기 만에 값진 첫 승리를 거머쥐었다. 1승3무16패(승점 6)를 기록하며 19위 번리(승점 12)와의 격차를 줄였다. 반면, 웨스트햄(승점 14)은 9경기 연속 무승(4무5패)의 부진에 빠졌다. 강등권인 18위에 머물렀다.
승리의 중심엔 황희찬이 있었다. 그는 이날 결승골 도움에 페널티킥으로 추가골까지 터트리며 '원맨쇼'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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