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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도 안다' 첼시, 로세니어 감독 선임 유력…경기 후 "마지막일지는 모르겠지만, 인생은 모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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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도 안다' 첼시, 로세니어 감독 선임 유력…경기 후 "마지막일지는 모르겠지만, 인생은 모르는 법"

[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리암 로세니어 감독의 첼시 부임이 유력한 가운데, 선수단 역시 그의 합류를예상하고 있다.

첼시는 지난 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첼시와 엔초 마레스카 감독은 상호 합의 하에 결별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 2024년 6월 첼시 지휘봉을 잡은 마레스카는 1년 6개월여만에 감독직을 내려놓게 됐다.

갑작스러운 경질이었다. 마레스카 감독은 부임 후 첼시를 4위에 올려놓으며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냈다. 점유율 기반의 능동적인 축구를 첼시에 성공적으로 이식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 우승컵까지 들어올리며 입지를 탄탄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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