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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매체 단독! 일본 유망주 결국 토트넘 떠났다…'한국 혼혈' 옌스와 한솥밥→"1군서 1초도 못 뛰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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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매체 단독! 일본 유망주 결국 토트넘 떠났다…'한국 혼혈' 옌스와 한솥밥→"1군서 1초도 못 뛰었어"
사진=재패니즈 풋볼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일본의 수비수 유망주 다카이 고타가 토트넘을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 보르시아 묀헨글라트바흐로 임대 이적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한국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가 뛰고 있는 팀이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4일(한국시각) "고타는 토트넘을 떠나 묀헨글라트바흐로 임대 이적했다"라며 "토트넘은 지난여름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고타를 영입했지만,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는 아직 기회를 받지 못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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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트넘
고타는 주목 받는 신예였지만, 아직 토트넘 1군 경기에 한 번도 출전하지 못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면 이번 임대 이적은 고타에게도 합리적인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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