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암투병' 단 페트레스쿠 전 전북 감독, 직접 해명…암 투병 사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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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지형준 기자]](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4/202601040837771449_6959aac1d1a4f.jpg)
[OSEN=정승우 기자] 축구팬들을 놀라게 했던 전 전북현대 감독이자 첼시 '레전드' 단 페트레스쿠(59)의 건강 이상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암 투병설까지 퍼지며 우려가 커졌지만, 당사자는 큰 문제 없이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첼시의 레전드 수비수 출신 단 페트레스쿠가 암 진단을 받았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다. 'BBC 스포츠' 기자 니자르 킨셀라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전 첼시 레전드 단 페트레스쿠는 암에 걸리지 않았다. 보도 이후 모든 것이 괜찮다는 점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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