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 1도움 미친 활약'으로 팀 첫 승 안긴 황희찬, 또 부상 OUT…2경기 연속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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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4/202601040734776821_69599b1857aa2.jpg)
[OSEN=정승우 기자] 길었던 침묵은 황희찬(30, 울버햄튼)의 발끝에서 끝났다.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20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신고한 경기, 출발과 마무리를 모두 책임진 이는 황희찬이었다. 다만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그는 또 한 번 부상 변수와 함께 그라운드를 떠났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4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3-0으로 완파했다. 개막 이후 19경기 무승에 시달리던 울버햄튼은 마침내 첫 승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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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1.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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