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남자' 김민재, 벤치 밀려도 뮌헨 잔류? "AC밀란 제안 거절"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7 조회
-
목록
본문
김민재. 연합뉴스이적시장에 정통한 독일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지난 2일(한국시간) "김민재는 페네르바체를 비롯해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세리에A 클럽들도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도 "김민재는 모든 제안을 거절하고 최소 올여름까지 뮌헨에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민재와 뮌헨의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