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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만에 전격 경질→승률 단 13.3% 대굴욕! 손흥민 前 스승, 또또 쫓겨날 위기…팬들도 "당장 내보내라"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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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만에 전격 경질→승률 단 13.3% 대굴욕! 손흥민 前 스승, 또또 쫓겨날 위기…팬들도 "당장 내보내라" 분노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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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다시 경질 위기에 내몰렸다.

영국의 더선은 4일(한국시각) '웨스트햄 팬들은 울버햄튼전 전반에 0-3으로 몰리자, 당장 감독을 경질하라고 분노했다'고 보도했다.

웨스트햄은 4일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경기에서 0대3으로 패배했다. 울버햄튼(승점 6)이 19위 번리(승점 6)와의 격차도 6점으로 좁힌 반면, 웨스트햄은 이번 패배로 18위에 머물렀다. 17위 노팅엄 포레스트(승점 18)와의 격차는 4점으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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