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밀란, 페네르바체 관심에도 겨울 이적은 없다!" 독일 매체, '이적설'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잔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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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현지에서 김민재(29)가 바이에른 뮌헨(독일)에 잔류할 것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독일 매체 데어베스텐은 4일(한국시간) “김민재가 겨울이적시장을 앞두고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았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그를 잔류시키는 방향으로 내부 기조를 굳혀가고 있다”고 밝혔다. 스카이스포츠 독일판의 마크 플라텐버그 기자도 “1월 이적 대상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 입단 당시와 비교해 입지가 크게 달라졌다. 2023년 여름이적시장에서 5000만 유로(약 847억 원)의 이적료로 나폴리(이탈리아)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그는 당시 수비진의 핵심으로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현재는 다요 우파메카노(프랑스)와 요나탄 타(독일)가 주전 센터백 조합을 형성하면서 벤치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났다. 이번 시즌 김민재는 리그와 컵대회를 통틀어 17경기(1도움)에 뛰었으며, 출전 시간은 790분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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