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황희찬 '1골 1도움' 맹활약 선보였는데…61분 부상으로 아웃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본문이미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원더러스 소속 황희찬. /AP=뉴시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원더러스 소속 황희찬이 맹활약 하며, 20경기 만에 팀의 첫 승을 이끌었다. 뛰어난 경기력을 보이고 있던 황희찬은 아쉽게 부상으로 교체됐다.

울버햄튼은 4일 0시(한국시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20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3대 0으로 완승했다. 리그 개막 후 19경기 동안 승리를 거두지 못했던 울버햄튼은 드디어 첫 승을 신고했다.

선발로 경기에 나선 황희찬은 전반 4분 만에 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상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스텝오버로 수비를 흔든 뒤 컷백을 시도, 공을 받은 존 아리아스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