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네르바체와 AC밀란에 이어 EPL 클럽 제안도 거부했다'…'관심 폭발'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잔류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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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자신의 이적을 제안한 다양한 클럽들의 제안을 모두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독일 트리뷰나 등 다수의 현지 매체는 3일 '김민재는 자신의 거취에 대해 이미 결정을 내렸다. 김민재는 올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 남을 것이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 잔류를 위해 모든 이적 제안을 거부했다'고 전했다. 또한 '인터밀란, AC밀란, 페네르바체를 비롯한 여러 클럽들이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였고 프리미어리그 클럽과 분데스리가 클럽들도 김민재를 임대 영입하려 했다. 하지만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자신의 미래를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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