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후 토트넘 왼쪽 측면 공격 붕괴, 대체자 2명이 선발 출전 14경기서 1골'…분데스리가 양발 윙어 이적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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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떠난지 6개월이 되어 가는 가운데 토트넘이 공백 극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영국 팀토크 등 현지매체는 3일 '브레넌 존슨은 토트넘을 떠났고 토트넘은 1월 이적시장 마감에 앞서 최소 한 명 이상의 윙어를 추가해야 한다. 브레넌 존슨의 이적과 함께 토트넘의 부진한 경기력은 토트넘이 이적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것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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