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손흥민+존슨 모두 OUT→'킹' 히샬리송 대단하네…방출 1순위 예상 깨고 '토트넘 주전 원톱'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3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손흥민(LAFC)에 이어 브레넌 존슨(크리스털 팰리스)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났다.
토트넘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던 선수들이 팀을 떠나는 동안 가장 먼저 방출이 예상됐던 브라질 공격수 히샬리송이 마지막까지 잔류해 눈길을 끌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