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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2026년 복덩이 터졌다…월드컵 특급 무기 탄생? '윙백 변신' 양현준 미친 솔로골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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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2026년 복덩이 터졌다…월드컵 특급 무기 탄생? '윙백 변신' 양현준 미친 솔로골 대폭발
사진=셀틱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양현준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양현준이 활약하고 있는 셀틱은 3일(한국시각)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레인저스와의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1라운드 경기를 치르는 중이다. 전반전이 진행 중인 현재 양현준의 선제골로 셀틱이 앞서고 있다.

셀틱은 이번 시즌 초반 시끄러웠다. 브랜던 로저스 감독이 갑자기 사임 의사를 밝히면서 양현준의 입지에 빨간불이 커졌다. 마틴 오닐 감독 임시 체제에서 양현준의 출전 시간을 우려대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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