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앞두고 中 도전 택한 박진섭, '홍명보호 스페셜리스트'로 거듭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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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수비수 박진섭(31)이 중국 무대에서 새출발 한다. K리그1 전북 현대는 3일 박진섭이 중국 슈퍼리그 저장FC로 이적한다고 발표했다. 2017년 대전 코레일에서 데뷔해 2018년 안산 그리너스에서 프로 데뷔한 박진섭은 대전 하나시티즌(2020~2021년)을 거쳐 2021년부터 전북에서 5시즌 간 활약한 끝에 생애 첫 해외 무대 진출에 나선다.
저장FC는 스페인 출신의 라울 카네다 감독이 이끌고 있다. 올 시즌 30경기 10승12무8패, 승점 42로 16팀 중 7위를 기록했다. 울산 HD에서 임대된 야고가 뛰고 있으며, 중국 대표팀 차세대 스타로 꼽히는 왕위둥의 소속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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