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MLS 극찬! "손흥민 합류 전, 후로 평가 나눈다" 우승컵 없는 건 아쉽지만, LAFC는 리그 대표 '삼대장'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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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433
MLS는 1일(한국시간) 지난 시즌 각 구단의 성적을 돌아보며 ‘기대 이상, 충족, 이하’ 세 분류로 나눠 평가했다. 한국 축구 팬들은 LAFC 이야기에 주목했다.
사무국은 “LAFC는 두 개의 시즌으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올리비에 지루가 뛰었던 전반기는 혼란스러웠다. 당시 스티브 체룬돌로 LAFC 감독이 지루를 전술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끝내 해답을 찾지 못했다”고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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