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차세대 골잡이' 될 줄 알았는데…결국 이별→"아모림 감독이 쓸 생각 없어, 이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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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샘 마더가 조만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전망이다.
맨유 소식통 '더 피플스 펄슨'은 1일(한국시간) "1월 이적시장이 공식적으로 열렸고, 맨유는 첫 번째 거래에 근접한 상황이다. 유스 출신 유망주 마더가 마침내 팀을 떠날 가능성이 커졌다"라고 전했다.
2004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레프트윙 마더. 맨유의 기대를 한 몸에 받던 성골 자원이다. 차근히 경험을 쌓아 2021년 U-18 팀에 합류했고 2021-22시즌 U-18 프리미어리그 22경기 5골 9도움을 터뜨리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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