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옵션으로 밀렸는데도' 김민재 향해 AC밀란 줄기차게 러브콜…그래도 '월드컵 앞두고 이적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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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30)가 AC밀란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적 가능성은 크지 않다.
뮌헨 소식에 정통한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김민재가 페네르바체(튀르키예)를 비롯해 수많은 팀으로부터 이적 문의를 받았다. 이탈리아 세리에A 팀들도 상황을 주시 중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재로서 이적 가능성은 희박하다. 김민재가 모든 관심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적어도 올 시즌까진 뮌헨에 잔류한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뮌헨과 계약이 오는 2028년까지다. 올 시즌이 끝나도 2년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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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 중인 김민재의 모습. /AFPBBNews=뉴스1 |
뮌헨 소식에 정통한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김민재가 페네르바체(튀르키예)를 비롯해 수많은 팀으로부터 이적 문의를 받았다. 이탈리아 세리에A 팀들도 상황을 주시 중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재로서 이적 가능성은 희박하다. 김민재가 모든 관심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적어도 올 시즌까진 뮌헨에 잔류한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뮌헨과 계약이 오는 2028년까지다. 올 시즌이 끝나도 2년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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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1.0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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