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프와 '韓日 듀오' 형성한다…'토트넘 데뷔 무산' 유망주 다카이, 묀헨글라트바흐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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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일본 유망주 다카이 고타(22)가 한국 축구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23)와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춘다.
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다카이가 남은 2025~26시즌 동안 독일 분데스리가의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로 임대 이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묀헨글라트바흐는 중원과 수비진에서 활약하는 카스트로프와 센터백 다카이의 '한일 듀오'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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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홋스퍼 훈련 중인 일본인 수비수 다카이 고타. /사진=토트넘 홋스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다카이가 남은 2025~26시즌 동안 독일 분데스리가의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로 임대 이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묀헨글라트바흐는 중원과 수비진에서 활약하는 카스트로프와 센터백 다카이의 '한일 듀오'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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