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 고백' 린가드, "K리그 있으면 잉글랜드 대표팀 불가능…WC 우승후보 복귀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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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월월드컵경기장, 박준형 기자] 제시 린가드(33, 서울)의 라스트 댄스는 무승부로 끝났다.FC서울은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에서 린가드의 선제골이 터졌지만 지키지 못하고 멜버른 시티와 1-1로 비겼다.서울(2승3무1패, 승점 9)은 5위로 밀렸다. 멜버른 스티(3승1무2패, 승점 10점)는 4위다.경기종료 후 FC서울 린가드 고별행사에서 린가드가 눈물을 보이고 있다. 2025.12.10 / soul1014@osen.co.kr](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3/202601030844778976_695859ddce1c6.jpg)
![[OSEN=서월월드컵경기장, 박준형 기자]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FC서울과 멜버른 시티의 경기가 진행됐다.FC서울은 (2승 2무 1패 승점 8)로 4위이며, 승점 1점 차로 2위에 있는 멜버른 시티(3승 2패 승점 9점)를 상대로 승리할 경우 2위로 올라설 수 있다.전반 FC서울 린가드가 선제골을 넣고 어시스트 기록한 최준과 기뻐하고 있다. 2025.12.10 / soul1014@osen.co.kr](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3/202601030844778976_695859de997ed.jpg)
[OSEN=우충원 기자] 제시 린가드 아직 잉글랜드 대표팀의 꿈을 내려놓지 않았다. 무대는 바뀌었지만 목표는 그대로다.
린가드는 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잉글랜드 대표팀은 항상 마음 한켠에 있다”며 선수로서의 마지막 목표가 여전히 국가대표 복귀에 있음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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