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미래' 평가 받던 07년생 신성, 결국 팀 떠날까…'세메뇨 이탈 위험' 본머스, 완예리 임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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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AFC 본머스가 이선 완예리 임대를 노리고 있다.
영국 'BBC'는 지난 2일(한국시간) 영국'데일리 메일'의 보도를 인용하여 "본머스는 아스널의 18세 공격수 이선 완예리에게 관심을 표한 다수의 프리미어리그 클럽 중 하나"라고 밝혔다.
완예리는 2007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공격수다. 뛰어난 탈압박 능력과 볼 소유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왼발 슈팅과 패스 능력 역시 수준급이다. 또한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어 등 2선 전 지역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성까지 지녔기 때문에 아스널이 주목하는 초신성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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