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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비의 미래' 다카이 고타, 결국 0경기로 토트넘 떠난다…묀헨글라트바흐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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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일본 축구가 큰 기대를 품었던 수비 유망주 다카이 고타(22)의 첫 유럽 시즌은 험난했다. 프리미어리그의 벽 앞에서 그는 잠시 멈춰 섰고, 결국 무대를 바꿔 재도전을 택했다.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은 지 반 시즌 만에 독일 분데스리가로 향한다.

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일본인 수비수 다카이 고타가 2025-2026시즌 남은 기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로 임대 이적한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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