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우승 못 했던 게 한…' 에릭센, 악몽 고백→"토트넘, UCL 준우승 후 압박 점점 커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3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에게 최대의 악몽 순간은 '빅 이어'를 놓친 것이다.
토트넘 홋스퍼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 웹'은 1일(한국시간) "에릭센이 토트넘에서 보냈던 시간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 중 하나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건 바로 토트넘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UCL 결승에 진출했던 시절이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2019년 6월 2일 오전 4시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18-2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리버풀을 만나 0-2로 무릎을 꿇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