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전설' 라울, "지단이고 호나우두고, 메시가 최고다" 라이벌 '전설'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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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3/202601022202777378_6957c42c22bc3.jpg)
[OSEN=정승우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상징이었던 라울 곤살레스(49)가 라이벌 팀의 전설을 향해 거침없는 찬사를 보냈다. 수많은 스타와 함께 뛰었던 자신의 커리어를 돌아본 끝에, 그가 꼽은 '최고의 선수'는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였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일(한국시간) 라울이 스페인 방송 'EDYYN'과의 인터뷰에서 남긴 발언을 전했다. 현재 지도자로 활동 중인 라울은 "지네딘 지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호나우두, 루이스 피구 같은 선수들과 함께 뛸 수 있었던 건 큰 행운이었다"라면서도 "그럼에도 내가 본 선수 중 최고는 메시"라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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