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스카 떠나 뒤숭숭한 첼시, 전성기 이끈 베테랑 CB 영입 원한다→"단기적 수비 강화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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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첼시가 안토니오 뤼디거 재영입을 원한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2일(한국시간) "첼시가 뤼디거를 다시 데려오는 데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뤼디거는 단기적 수비 강화 옵션으로 좋은 후보다"라고 보도했다.
뤼디거는 독일 국가대표 센터백이다. 투지 넘치는 수비는 물론 부드러운 발밑 능력도 지녀 현대 축구에서 이상적인 수비수로 평가된다. 슈투트가르트, AS 로마에서 경험을 쌓은 후 2017년 첼시의 부름을 받아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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