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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선수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따나야 한다고 깨달았을 때 힘들었다"…리버풀 성골 유스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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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선수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따나야 한다고 깨달았을 때 힘들었다"…리버풀 성골 유스 솔직 고백
타일러 모턴./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 선수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떠나야 한다고 깨달았을 때 힘들었다."

타일러 모턴(올랭피크 리옹)은 리버풀 유스 출신이다. 2002년생 미드필더인 그는 지난 2021-22시즌 1군 무대를 처음 밟는 데 성공했다. 9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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