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사랑해' 하더니, 한 경기만에 외면…'찰턴전 영웅' 양민혁, 브리스톨전 결장 '포츠머스는 0-5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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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츠머스는 2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브리스톨의 애쉬턴 게이트 스타디음에서 열린 브리스톨 시티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2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대5 대패를 당했다. 그대로 승점 25(6승7무11패)를 유지한 포츠머스는 강등권 바로 아래인 21위에 머물렀다. 강등권 마지노선인 22위 노리치시티와의 승점차는 1점에 불과하다.
이날 시선은 양민혁에 향했다. 양민혁은 지난달 30일 영국 포츠머스의 프라톤 파크에서 열린 찰턴 애슬레틱과의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8분 극장 결승골을 터뜨리며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10월 미들즈브러(1대0 승)와의 챔피언십 9라운드에서 2호골을 터뜨린 후 14경기 연속 침묵하던 양민혁은 올해 마지막 경기에서 시즌 3호골을 폭발하며 축구 인생의 전환점이 된 2025년을 아름답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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