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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에 밀린 토트넘 유망주, 결국 소속팀 임대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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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돈리가 토트넘으로 돌아간다.

토트넘 홋스퍼는 1월 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이미 돈리가 스토크 시티 임대 이적에서 복귀했다"고 밝혔다.

돈리는 토트넘 유소년팀 출신 만 20세 미드필더다. 2023-2024시즌부터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르며 기대를 모았던 선수다. 프리시즌 한국 투어에도 동행해 국내 팬들 앞에서 모습을 보인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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