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 UEL 트로피 안긴 존슨,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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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털 팰리스 이적을 앞에 둔 브레넌 존슨.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지난해 토트넘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에 기여했던 브레넌 존슨(25)이 크리스털 팰리스로 떠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일 "존슨이 크리스털 팰리스로 이적을 확정했다. 메디컬 테스트만 통과하면 이적이 진행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크리스털 팰리스는 존슨 영입을 위해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인 3500만파운드(약 680억원)를 지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크리스털 팰리스의 최고 이적료는 2016년 크리스티안 벤테케를 영입하는 데 사용한 3200만파운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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