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월드컵+UECL 우승한 감독 자른 첼시, 차기 감독 탐색 완료…프랑스서 데려온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7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엔조 마레스카 감독과 이별한 첼시가 새로운 감독 후보를 낙점했다.
새해부터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첼시는 1일(한국시간) 마레스카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결별했음을 알렸다.
마레스카 감독은 지난 시즌 첼시 지휘봉을 잡고 리그 4위,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 우승,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우승 등 괄목한 성과를 냈다. 이번 시즌 현재까지는 좋은 흐름은 아니다. 리그 18경기 8승 5무 5패로 5위에 머무르고 있고 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3승 1무 2패로 13위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