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일본대표팀 수비수 결국 토트넘에서 폭망' 다카이 고타, 올 겨울 이적한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일본대표팀 수비수는 결국 토트넘에서 실패했다.

일본 ‘히가시스포츠’는 1일 “토트넘에서 뛰는 일본수비수 다카이 코타(21, 토트넘)가 올 겨울 임대이적을 할 가능성이 커졌다. 다카이는 지난해 6월 토트넘 입단 후 부상으로 고전하며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