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그토록 원했는데' 첼시, 마레스카 감독과 '깜짝 결별'…후임으로 'HWANG 러브콜' 데 제르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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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2025년의 파란만장한 마무리를 뒤로하고 첼시 지휘봉을 내려놓은 가운데 차기 사령탑 중 하나로 로베르토 데 제르비 올랭피크 마르세유 감독이 거론되고 있다.
영국 BBC 소속 니자르 킨셀라 기자는 1일(한국시간) "마레스카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5위에 올라 있는 첼시 감독직에서 물러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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