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이끌었던 단 페트레스쿠 감독, 암 투병 중으로 드러나…"항암 치료로 32kg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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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과거 K리그1 전북 현대를 이끌었던 루마니아 출신 사령탑 단 페트레스쿠 감독이 암 진단 받고 치료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미러는 1일(한국시간) "과거 첼시의 아이콘이었던 페트레스쿠가 암투병 중이다. 그의 친구가 가슴 아픈 성명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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