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토트넘에 사기당했다…'양민혁처럼 임대 가라' 21살 日 역대급 기대주, J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1군 데뷔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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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풋볼 런던은 1일(한국시각) 1월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의 행보를 전망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풋볼 런던에서 일하며 토트넘 내부 소식에 매우 능통한 알레스디어 골드 기자는 구단에서 추가적으로 임대를 보낼 선수들이 있다고 밝혔다.
대상은 일본 국가대표 타카이 코타였다. 골드 기자는 "마티스 텔 역시 임대로 팀을 떠날 수 있으며, 센터백 타카이도 마찬가지다.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현재 전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선수들의 미래 성장을 위한 출전 기회를 제공하려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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