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날벼락', 쓰러진 음바페 '부상 OUT' 공식화…'또 악재' 알론소 감독 경질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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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새해 첫날부터 위기를 맞았다. 킬리안 음바페(27)의 무릎 부상이 공식화됐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음바페가 왼쪽 무릎 염좌 진단을 받아 레알 베티스와의 라리가 경기에 결장하며, 다음 주 열리는 스페인 슈퍼컵 출전 역시 불투명하다"고 보도했다.
앞서 레알 마드리드를 통해 공식 성명을 통해 "정밀 검사 결과 음바페가 왼쪽 무릎 염좌 진단을 받았으며, 회복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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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킬리안 음바페가 그라운드에 쓰러져있다. /AFPBBNews=뉴스1 |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음바페가 왼쪽 무릎 염좌 진단을 받아 레알 베티스와의 라리가 경기에 결장하며, 다음 주 열리는 스페인 슈퍼컵 출전 역시 불투명하다"고 보도했다.
앞서 레알 마드리드를 통해 공식 성명을 통해 "정밀 검사 결과 음바페가 왼쪽 무릎 염좌 진단을 받았으며, 회복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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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1.0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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