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기로 놓인 양현준…'7경기 5패' 흔들리는 셀틱 대신 '백승호 뛰는' 버밍엄 선택할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52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양현준을 향한 버밍엄 시티의 관심은 매우 적극적이다.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월드'는 12월 31일(이하 한국시간) "버밍엄은 1월에 셀틱 스타에 관심을 보일 것이다. 윌프레드 낭시 감독 아래 셀틱은 공식전 7경기에서 5패를 기록했다. 버밍엄은 흔들리는 셀틱에서 양현준을 데려오려고 하며 공식 제안을 내놓았다"고 전했다.
버밍엄은 2023-24시즌 충격의 잉글리시풋볼리그(EFL) 리그원(3부리그) 강등 이후 2024-25시즌 압도적인 전력으로 우승을 차지하면서 챔피언십(2부리그)에 돌아왔다. 버밍엄은 챔피언십 15위에 위치 중이다. 강등권과 차이가 있으나 상위권 팀과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최근 무승이 이어지면서 비판 여론이 몰리고 있는데 겨울 이적시장 영입을 통해 돌파구를 찾으려고 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