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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건강하게" 새해 인사에도 웃지 못한 울버햄튼…팬들 "한 경기만 이겨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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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울버햄튼 원더러스 공식 소셜 미디어

[OSEN=정승우 기자] 새해 첫날,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인사는 담담했지만, 돌아온 팬들의 반응은 슬픔이 섞여 있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울버햄튼 패밀리의 팬, 스태프, 모두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2026년이 되길 바란다(Wishing a happy and healthy 2026 for our fans, staff and everyone in the Wolves Family)"는 새해 메시지를 전했다. 그러나 댓글 창은 축복보다 현실 인식이 먼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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