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챔피언 등극' 불과 6달 만에…'관계 파탄' 충격 경질, 마레스카 감독 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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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세계 챔피언이 된 지 불과 6개월 만이다. 엔소 마레스카(45) 감독이 첼시와 관계 파탄으로 경질 위기에 몰렸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1일(한국시간) "마레스카 감독과 구단 수뇌부의 관계가 완전히 무너졌으며, 이르면 목요일 중으로 작별이 예상된다"며 "지난 화요일 본머스전에서 2-2로 비긴 뒤 팬들의 야유를 받았던 마레스카는 이번 일요일 맨체스터 시티 원정 경기를 지휘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보도했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첼시는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경기에서 단 1승에 그친 성적 부진보다 마레스카 감독의 돌발 행동에 폭발했다. 마레스카 감독은 지난 에버튼전 승리 후 구단에서 "최악의 48시간"을 보냈다는 암시적인 발언을 남겨 수뇌부를 당혹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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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소 마레스카 첼시 감독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우승 후 트로피를 번쩍 들고 있다. /사진=첼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영국 매체 '가디언'은 1일(한국시간) "마레스카 감독과 구단 수뇌부의 관계가 완전히 무너졌으며, 이르면 목요일 중으로 작별이 예상된다"며 "지난 화요일 본머스전에서 2-2로 비긴 뒤 팬들의 야유를 받았던 마레스카는 이번 일요일 맨체스터 시티 원정 경기를 지휘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보도했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첼시는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경기에서 단 1승에 그친 성적 부진보다 마레스카 감독의 돌발 행동에 폭발했다. 마레스카 감독은 지난 에버튼전 승리 후 구단에서 "최악의 48시간"을 보냈다는 암시적인 발언을 남겨 수뇌부를 당혹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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