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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용서할 수 없다" 최악 부진 이강인급 日 기대주 극대노…일본 걱정 심각 "부활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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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용서할 수 없다" 최악 부진 이강인급 日 기대주 극대노…일본 걱정 심각 "부활할 수 있을까"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일본 최고 기대주 쿠보 타케후사는 부진한 자신의 경기력이 가족과 연결되는 걸 절대로 원하지 않았다.

일본 매체 도쿄 스포츠는 31일 '쿠보가 현지 기자가 지적한 부진의 이유에 대해서 격노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쿠보는 일본에서 많은 기대를 받는 차세대 에이스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성장했지만 1군 진입에는 실패했다. 쿠보는 2022~2023시즌 레알 소시에다드로 이적하면서 날개를 펼쳤다. 데뷔 시즌에 곧바로 스페인 라리가 정상급 우측 윙어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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