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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보다 손흥민과 뛰고 싶어'…LAFC, 마이애미 제쳤다→MLS 선수들이 가장 선호하는 클럽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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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활약 중인 LAFC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선수들이 가장 많이 뛰고 싶은 클럽으로 뽑혔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500명이 넘는 선수들이 설문조사에 참여한 결과, LAFC가 MLS 선수들 사이에서 가장 매력적인 클럽으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이때 LAFC는 리오넬 메시가 뛰고 있는 인터 마이애미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LAFC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많은 선수들이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보다 손흥민(LAFC)과 뛰고 싶어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손흥민이 활약 중인 LAFC가 설문조사에서 MLS 선수들이 가장 많이 뛰고 싶은 클럽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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