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보다 손흥민과 뛰고 싶어'…LAFC, 마이애미 제쳤다→MLS 선수들이 가장 선호하는 클럽 1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2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많은 선수들이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보다 손흥민(LAFC)과 뛰고 싶어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손흥민이 활약 중인 LAFC가 설문조사에서 MLS 선수들이 가장 많이 뛰고 싶은 클럽으로 뽑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