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북중미월드컵 '뒷공간 침투' 이득 볼까?…벵거가 주장한 '오프사이드 개정안' 화두→월드컵서 적용 여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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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사이드 규정이 바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축구사에 큰 변화가 예고된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이 또 한 번 축구의 근본을 건드리는 논쟁적인 화두를 테이블 위에 올렸다. 세계 축구의 수장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스위스)은 최근 축구를 더 공격적으로, 더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한 규칙의 진화 가능성을 계속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논의의 중심에는 FIFA 글로벌 디렉터 아르센 벵거(프랑스)의 제안이 있다. 벵거는 이전부터 오프사이드 룰 개정을 주창했다. 요지는 공격수가 수비 최종 라인과 ‘완전히’ 겹치지 않더라도, 신체 일부만이라도 마지막 수비수와 일직선에 있다면 오프사이드로 판정하지 말자는 것이다. 현재 규정은 공격수의 신체 일부가 수비수보다 앞서 있으면 오프사이드가 선언된다. 이 때문에 최근 몇 년간 비디오판독(VAR) 과정에서 몇 센티미터 차이로 득점이 취소되는 장면이 반복되며, 팬들의 피로감과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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