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띠' 이태석·이한범, '붉은 말의 해' 맞아 북중미 월드컵까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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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 후반 한국 이태석이 팀의 첫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 하고 있다. 2025.11.18. [email protected]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스트리아 빈에서 활약 중인 이태석은 2002 국제축구연맹(FIFA)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인 이을용 전 경남FC 감독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주목받았다.
2025년 이태석은 꾸준히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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