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자리, 아직도 공백"…왼쪽 못 푸는 토트넘, 프랭크 체제에서도 답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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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축구 전문 매체 ‘헤이터스’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1월 이적시장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분석 기사에서 감독 교체 이후에도 전력의 불균형이 해소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 매체는 “지난 시즌 리그 17위였던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11위까지는 올라섰지만, 이를 반등이라 부르기엔 부족하다”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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