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이적 허용하면 나도 떠난다'…루이스 엔리케, PSG에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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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비티냐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뜻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스페인 매체 디펜사센트럴은 31일 '레알 마드리드는 전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미드필더와 센터백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비티냐가 레알 마드리드의 유력한 영입 후보로 거론되지만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PSG에 강력한 경고를 보내며 비티냐의 이적을 저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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