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손흥민에 '아들 대부'까지 부탁한 '절친' 토트넘 떠난다…"입지 잃은 데이비스, 프랑스행 유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손흥민에 '아들 대부'까지 부탁한 '절친' 토트넘 떠난다…"입지 잃은 데이비스, 프랑스행 유력"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벤 데이비스가 토트넘 홋스퍼 잔류 가능성이 작아졌다.

프랑스 '갯 풋볼 프랑스 뉴스'는 30일(한국시간) 프랑스 '레퀴프'의 보도를 부분 인용해 "OGC 니스가 오는 1월 데이비스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니스가 데이비스를 원하는 이유는 빈약해진 수비 스쿼드 때문이다. 매체는 "주장 단테는 무릎 문제로 인해 거의 출전하지 못하고 있으며, 유수프 은다이시미예와 모하메드 압델모넴은 지난 시즌 막판에 당한 십자인대 부상에서 아직 회복하지 못했다. 여기에 모이즈 봄비토까지 다리 골절로 2~3월경까지 결장이 예정돼 있어, 추가 영입이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데이비스 관심 유를 설명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