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가슴 쓸어내렸다…뮌헨, 독일서 맹활약 중인 토트넘 CB 영입 문의→토트넘 단칼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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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신예 수비수 영입은 물 건너갔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30알(한국시간) '최근 독일 무대에서 놀라운 경기력을 보여준 부스코비치는 빅클럽들의 강한 관심 대상이 됐다. 그중 뮌헨은 토트넘에 부스코보치 영입 문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토트넘은 단호히 거절했다'라고 보도했다.
2007년생, 크로아티아 국적의 센터백 부스코비치. 193cm의 탄탄한 피지컬을 갖춤과 동시에 수비력, 빌드업 능력도 동 나이대 최상급으로 평가받는다. 일찍부터 재능을 드러내 자국 연령별 대표팀 단골손님이었고 근래 성인 대표팀에도 차출돼 데뷔전을 치렀다. 잠재력을 인정받아 토트넘에 이적했지만, 올 시즌에는 확실한 출전 보장을 약속한 함부르크로 임대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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