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컨펌! 손흥민에 우승 선물한 존슨, 토트넘 결별 수순→"팰리스와 이적료 합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1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브레넌 존슨이 토트넘 홋스퍼와 결별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존슨은 토트넘과 크리스탈 팰리스가 3,350만 파운드(약 652억 원) 이적료에 합의한 가운데, 조만간 자신의 거취를 결정할 예정이다. 최종 결정은 존슨 본인에게 달려 있다"라고 전했다.
2001년생, 웨일스 국가대표 공격수 존슨. 그가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건 2023년이다. 당시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어린 나이에 주전으로 맹활약한 존슨을 눈여겨본 토트넘은 4,750만 파운드(약 925억 원)라는 거액을 투자해 데려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