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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가고 레비도 가고…"더 자주 더 많은 승리" 외친 2025년 토트넘, 현실은 충격적 '1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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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이 떠났고, 다니엘 레비도 떠났다. 유로파리그 정상에 섰지만, 리그에서는 무너졌다. 토트넘이 "더 자주, 더 많은 승리"를 외치며 택한 커다란 변화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은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너무 많다.

스포츠 전문 '디애슬레틱'은 31일(한국시간) 토트넘의 2025년을 결산하면서 구단 역사에 손꼽힐 정도로 격변의 해를 보냈지만 아직 그 결과물이 나오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올해 토트넘은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로 떠났고 25년 동안 클럽을 지배했던 레비 회장도 물러났다. 유로파리그 정상을 경험하며 최고의 순간을 경험했으나 구단은 오히려 "더 자주, 더 많은 승리"를 외치며 새로운 시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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