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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케인도 보낸 토트넘, 3년 연속 팀내 득점 1위 매각설…이적료 협상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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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케인도 보낸 토트넘, 3년 연속 팀내 득점 1위 매각설…이적료 협상 끝냈다
브레넌 존슨/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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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넌 존슨/유진형 기자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공격수 브레넌 존슨의 이적 가능성이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영국 스퍼스웹은 31일 '토트넘의 프랭크 감독은 3년 연속 팀내 최다 득점자를 매각하려는 클럽의 움직임에 대해 언급했다'며 '토트넘은 최근 잦은 공격진 교체와 브레넌 존슨 매각설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브레넌 존슨은 두 시즌 만에 토트넘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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